"연봉 2배 껑충!" 맨시티, B.실바와 재계약 추진..."KDB-스털링 수준"

"연봉 2배 껑충!" 맨시티, B.실바와 재계약 추진..."KDB-스털링 수준"

토토벌개빡장군 0 738 2021.12.21 15:52

98009ae5015cc49bba09c09736f97c30_1750055829.jpg

최전방 스트라이커 부재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시즌 베르나르두 실바를 활용해 재미를 보고 있다. 맨시티는 보상적 차원에서 실바와 블록버스터급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올여름 맨시티는 공격수 영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지난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차지했던 해리 케인(토트넘)와 강하게 연결됐지만 끝내 협상은 결렬됐다. 맨시티는 1억 파운드(약 1,573억 원)가 넘는 금액을 투자하려 했지만 결국 토트넘의 마음을 돌리지 못했다.

맨시티는 잭 그릴리쉬를 데려오는데 만족한 채 시즌을 시작했다. 맨시티에 득점을 책임진 해결사는 바로 실바였다. 중원에서 활약하는 실바는 순간 상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침투를 통해 득점을 뽑아내고 있다. 이번 시즌 벌써 리그에서 7골을 터뜨리며 클럽 내 최다 득점자에 오를 정도다.

당초 실바는 지난여름 이적시장 동안 매각 대상에 올라갈 만큼 입지가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맨시티는 공격수 영입 자금을 위해 기존 선수단에 칼을 뽑아 들었고 이 과정에서 실바의 이름도 거론됐다. 하지만 개막 이후 4개월이 흐른 지금 실바는 맨시티를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맨시티는 그런 실바를 위해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9일(한국시간) "맨시티는 실바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잔류시키기 위해 막대한 연봉을 제안할 것이다. 그의 임금은 주급 30만 파운드(약 4억 7,200만 원) 거의 두 배 가까이 인상될 것이다"라고 조명했다.

자세한 계약 조건도 유출됐다. 매체는 "실바의 계약은 2025년 여름까지 4년이 남은 상황이다. 맨시티는 케빈 더 브라위너, 라힘 스털링과 함께 클럽 내 최고 연봉자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이며 실바가 돈방석에 앉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맨시티는 실바의 맹활약에 힘입어 리그 선두 자리로 치고 올라간 상황이다. 리그 8연승을 달리고 있는 맨시티는 다음 라운드 레스터 시티를 만날 예정이다. 실바 역시 선발 출전해 리그 9호골에 도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드티비 오픈 채팅


#해외축구중계#nba중계#메이저리그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라리가중계#분데스리가중계#손흥민중계#리그앙중계#세리에A중계#챔스중계#유로파중계#다음드티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8 파리가 지는거냐 마카오타짜 2021.10.06 723
1777 마세 골 터져라 토토왕토기 2021.11.08 723
1776 연봉까지 줄여 "파격 합의"... 바르셀로나, 맨시티 신성 영입 박차 야이그걸 2021.12.02 723
1775 "황당 그 자체"...맨유가 "명장" 콘테 선임 포기한 이유 토토왕토기 01.09 723
1774 "레전드 2루수" 박종호 전 롯데 코치, 백송고 야구부 지휘봉 잡는다 야메떼구다사이 2021.11.02 724
1773 오늘은 엘지승이군 야메떼구다사이 2021.11.06 724
1772 "3년 5개월" 최장수 벤투의 뚝심, 태극전사 맞춤옷 입히다 오우야 02.02 724
1771 류현진 "푸이그 KBO행 대단한 도전"…푸이그 "보고 싶어" 삼청토토대 02.05 724
1770 "비르츠 득점" 레버쿠젠, 도르트문트에 5-2 승리 토토벌개빡장군 02.07 724
1769 포체티노 토트넘 복귀하나 "PSG서 곧 경질" 삼청토토대 2021.10.08 725
1768 맨유 쇼, 호날두 극찬 "근 10년간 최고 중 한 명으로 이견이 없다" 꼬꼬마 2021.10.08 725
1767 호날두 충격, 어쩌다 맨유가…"훈련 지각 대수롭지 않다니" 토토왕토기 2021.11.17 725
1766 "진짜 떠나나"... 바르셀로나 핵심 FW, SNS 프로필 돌연 삭제 개가튼내통장 01.04 725
1765 출발 지연→공항서 3시간 대기…김연경의 다사다난했던 입국 과정 마카오타짜 01.11 725
1764 "나 떠날래~" 알리, 트리피어와 대화 후 뉴캐슬행 결심 이꾸욧 01.24 725
1763 단장도 기대하는 "김도영 효과", 박찬호는 3안타로 응수했다 느바신 02.27 725
1762 무슨 저주라도 걸렸나? LG에 세상 억울한 1승 투수가 있다 삼청토토대 2021.10.07 726
1761 "평창 금" 재미교포의 충격고백..."금메달 쓰레기통에 버렸다" 마카오타짜 01.27 726
1760 메시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고 살고 싶다. 나와 아내의 뜻"...스포르팅 디렉터 언급 이꾸욧 2021.11.02 727
1759 "팀 떠나겠다" 큰소리쳤지만 불발...그런데 주급은 두배 껑충 뛴 "맨시티 에이스" 분노의조루뱃 2021.12.21 727
다음드티비 공식텔레그램
토토사이트 큐어벳
토토사이트 유니벳
토토사이트 다이너스티
토토사이트 골인벳
토토사이트 피스벳
경험치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