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바이백 "135억" 발동해 정우영 영입 조준...호펜하임-EPL도 관심

뮌헨, 바이백 "135억" 발동해 정우영 영입 조준...호펜하임-EPL도 관심

토토왕토기 0 1,023 01.11 13:43

34fa9c71f80a7c27eb26079f12ded4de_1410533101.jpg

바이에른 뮌헨이 바이백 조항을 활용해 정우영 영입을 노린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뮌헨은 정우영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 정우영은 크리스마스 직전에 프라이부르크와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1,000만 유로(약 135억 원) 바이백 조항은 여전히 존재한다.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에서 주전으로 성장했다. 뮌헨 외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과 호펜하임이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우영은 대한민국이 기대하는 유망주다. 그가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았을 때는 2018년 뮌헨 영입을 확정했을 때다. 전 세계 최고 클럽인 뮌헨 유니폼을 입자 정우영에게 관심이 쏠렸다. 유스 무대에서 정우영은 존재감을 보였다. 2018-19시즌엔 2군 경기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29경기를 소화하며 13골 7도움을 올렸다.

뮌헨 1군 데뷔까지 완료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각각 1경기씩 소화했다. 하지만 뮌헨에서 자리를 잡긴 어려웠다. 이에 프라이부르크로 떠났다. 첫 시즌엔 출전시간을 얻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뮌헨 2군으로 임대를 온 이유도 이 때문이었다.

하지만 2번째 시즌은 달랐다. 정우영은 크리스티안 슈트라이히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나올 때마다 측면, 중앙 모두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폭발적인 득점, 화려한 발재간은 없어도 헌신적인 움직임과 공격 기여도가 특징이었다. 속도가 빠르고 돌파, 침투 능력이 훌륭해 각광을 받았다. 분데스리가 26경기에 나선 그는 4골을 성공하며 프라이부르크에 이름을 알렸다.

이번 시즌엔 완벽한 주전에 도약했다. 정우영은 현재까지 리그 18경기를 소화했는데 실제 경기 시간은 1,154분이다. 지난 시즌 26경기를 뛰고 813분을 기록했던 걸 이미 돌파했다. 슈트라이히 감독은 정우영을 공격 선봉장으로 쓰고 있다. 자유로운 움직임을 부여해 상대 수비 시선을 끌고 공간을 만드는 임무를 맡겼다.

주어진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 정우영이다. 여기에 4골까지 올렸다. 알토란 같은 활약에 프라이부르크는 정우영과 재계약을 했다. 프라이부르크에 더 머무는 듯 보였으나 바이백 조항 이야기가 나오며 이적설이 급물살을 탔다. 활용도가 높고 향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정우영에게 여러 팀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

76ba93bf1585e3564e51b8b47a75cf4e_592594747.jpg




다음드티비 오픈 채팅


#해외축구중계#nba중계#메이저리그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라리가중계#분데스리가중계#손흥민중계#리그앙중계#세리에A중계#챔스중계#유로파중계#다음드티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58 ‘김희진 고군분투’ 김호철호 험난한 첫 승…현대건설 9연승 질주 대도남 01.12 712
1557 ‘허웅-오브라이언트 활약’ DB, KCC 10연패 빠트려 지퍼에그거꼇어 01.12 1092
1556 첼시 탈출 후 잘나가는 공격수, 케인 제치고 英 선수 최다골 개가튼내통장 01.12 417
1555 "코로나 가짜 양성→경기 연기"...타 구단들 "리버풀 수상해" 금팔찌 01.12 454
1554 "눈물 펑펑" 12년차 리베로 김주하 "승리 부담감 때문에..."[곽경훈의 현장] 은빛일월 01.12 460
1553 "일단 휴식"…"월클" 김연경, 터키로 갈까. 흥국생명 복귀 가능성은? 이꾸욧 01.12 429
1552 나꼬도 뿌지컨셉으로 찍은거 올려줬으면 좋겠는ㄷㄷ 토토벌개빡장군 01.11 943
1551 호랑이새끼 키운 두목호랑이 “프로의 세계, 뭔지 보여주고 싶었어” [MK人] 이꾸욧 01.11 784
열람중 뮌헨, 바이백 "135억" 발동해 정우영 영입 조준...호펜하임-EPL도 관심 토토왕토기 01.11 1024
1549 "손흥민은 내 우상" 발언에 깜짝 놀랐던, 88% "공백 메울 것" 동의 은빛일월 01.11 1450
1548 "FA 영입→외야 포화" LG 깜짝 트레이드로 "프차급 베테랑" 길 터줄까 야메떼구다사이 01.11 724
1547 즐거운 하루되세요 ~ 방구뿡 01.11 687
1546 ‘1년만 더 채우자’ 류현진, 놀면서 연간 2억4200만원 수령 은빛일월 01.11 989
1545 출발 지연→공항서 3시간 대기…김연경의 다사다난했던 입국 과정 마카오타짜 01.11 720
1544 급 떨어진 KBO 외국인 시장… 발상 바꾸면 200만 달러 에이스도 가능하다 느바신 01.11 1063
1543 트라오레 윙백 변경 동의…토트넘행 급물살 오우야 01.11 648
1542 "대역전패 충격" 무리뉴, 아시아 공격수에게 "너 때문에 졌어" 야이그걸 01.11 1052
1541 ‘야구에 흥미 잃어 은퇴 선언’ 155km 파이어볼러, 메이저리그 복귀 희망 오우야 01.11 894
1540 두산→롯데→SSG, 희망 품은 ‘57승 베테랑 투수’의 마지막 도전 야이그걸 01.11 711
1539 "피에 젖은" 월드컵, 건설 인부 6500명 사망... 전원 "자연사" 처리 파문 샤프하게 01.11 703
다음드티비 공식텔레그램
토토사이트 큐어벳
토토사이트 유니벳
토토사이트 다이너스티
토토사이트 골인벳
토토사이트 피스벳
경험치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