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5명 살 돈 날렸다"... 먹튀 수집 전문 바르사의 실패한 라인업

"홀란 5명 살 돈 날렸다"... 먹튀 수집 전문 바르사의 실패한 라인업

꼬꼬마 0 350 01.19 13:07

fc451b64e04538155d06cbfa5877390d_2002481979.jpg 

무려 7억 유로(약 9,510억원). 그동안 FC 바르셀로나가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을 5명이나 살 수 있는 돈을 날려버렸다.

영국 "트리뷰나"는 16일 바르사의 거액을 들여 영입했지만 실패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꾸린 라인업을 공개했다. 거론된 이들을 영입할 때 쓴 돈이 무려 7억 유로다.

거론된 선수들의 면면과 이적료가 화려하다. 바르사의 재정난이 단번에 이해되는 명단이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당시 최대 이적료를 기록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 밀란)다. 그는 2009년 여름 6,950만 유로(약 944억원)를 기록하며 바르사에 입성했다.

한 시즌 동안 리그 통산 29경기 16골 10도움을 기록했지만, 일찍이 팀을 떠나며 아쉬움을 남겼다. 당시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갈등 속에 1년 만에 AC 밀란으로 이적했다.

2선 자원은 최악이다. 먹튀 3인방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필리피 코치뉴(애스턴 빌라), 우스만 뎀벨레가 이름을 올렸다. 이 셋의 이적료만 무려 3억 9,500만 유로(약 5,378억원).

세 명은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으로 바르사 팬들의 근심만 샀다. 이들 모두 주젭 마리아 바르토메우 전 회장 시절 영입한 실패작이다. 바르사는 3인방 영입 실패로 재정 위기의 길을 걷게 됐고, 현 선수 수급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설상가상, 뎀벨레와는 재계약 난항까지 겪고 있어 그를 FA로 내보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바르사 처지로서 돈 한 푼도 못 챙길 심란할 상황이다.

이들 외에는 주니오르 피르포, 드미트로 치그린스키, 사무엘 움티티, 말콤, 무라라 네토가 언급됐다. 




다음드티비 오픈 채팅


#해외축구중계#nba중계#메이저리그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라리가중계#분데스리가중계#손흥민중계#리그앙중계#세리에A중계#챔스중계#유로파중계#다음드티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58 내년 1월에 봐요…조용한 보상금 22.5억원 거포, C등급 냉정한 현실 개가튼내통장 2021.12.21 444
1457 "대역전패 충격" 무리뉴, 아시아 공격수에게 "너 때문에 졌어" 야이그걸 01.11 444
1456 지단, PSG 지휘봉 잡는 대신 "실세 해고" 조건 내걸었다 대도남 2021.11.28 445
1455 1월 이적 원하는 ‘3억 주급’ 맨유 공격수, 전문가는 “높은 주급이 문제” 무대꽁 2021.12.18 445
1454 3일차 중국 LPL서 RA-LNG 승리, 데마시아컵 우승팀 TES는 첫 경기 패배 이꾸욧 01.14 445
1453 "Here We Go!" 알리, 에버턴 영구 이적...램파드와 동행 오우야 02.02 445
1452 호날두 "수비 가담" 비판에..."라이벌에 빼앗기기 싫어서 영입했는데 지금은..." 토토왕토기 2021.10.25 446
1451 앙제 무 뜨나 은빛일월 2021.11.01 446
1450 "황희찬 90분 활약" 울버햄튼, 크리스탈 팰리스에 0-2 완패…5연속 무패 마감 개가튼내통장 2021.11.07 446
1449 "최종예선 무패" 한국, 1승만 추가해도 월드컵 진출 조기 확정 가능 방구뿡 2021.11.17 446
1448 제라드의 오언 놀리기, “내가 너처럼 맨유에서 뛰었니?” 토토왕토기 2021.12.13 446
1447 호날두의 꿈 멀어진다 "동화 같은 복귀의 결말이 참…" 삼청토토대 02.12 446
1446 "너 누구니?"...클롭도 놀란 꼬마의 트로피 시상대 침투→알리송이 처리 야메떼구다사이 03.01 446
1445 "윙백" 베일 다시 볼 수 있나… 이적 성사되면 가능한 포메이션 느바신 2021.11.14 447
1444 탬파베이 아로사레나·신시내티 인디아, MLB 올해의 신인왕 느바신 2021.11.16 447
1443 "충격적인 소식 있을지도"...무리뉴, EPL 강등 위기 구단 사령탑으로? 분노의조루뱃 2021.12.07 447
1442 "포기했다" 후반 42분 교체 투입 굴욕, "7300만 파운드" 스타 향한 우려 느바신 2021.11.04 448
1441 "그 덩치로?" 뤼디거, 경기 종료 후 리즈 선수들과 난투극 지퍼에그거꼇어 2021.12.13 448
1440 이승우, SNS에 소속팀 저격…"잘못된 곳에 있으면 빛날 수 없어" 지퍼에그거꼇어 2021.10.28 449
1439 "얘들아 즐겨" 캡틴의 허슬플레이와 포효…미러클 깨웠다 야이그걸 2021.11.03 449
다음드티비 공식텔레그램
경험치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