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류현진, "공항 안전사고 막은 노련한 대처" [유진형의 현장 1mm]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류현진, "공항 안전사고 막은 노련한 대처" [유진형의 현장 1…

야이그걸 0 911 2021.10.11 10:56

0fe0081bfde923fd97b9ff4f527724fd_1701218251.jpg[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유진형 기자] 한발 앞에선 류현진 "제가 다 해드릴게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돌아왔다.

af2037a09e7ddb7dd692ebdb1824403e_381990233.jpgf1e8360e8d7254f57b6c156a1d2ee2ad_672565648.jpg류현진의 소속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류현진의 인터뷰 및 공항행사를 정중히 고사했다. 그러나 류현진을 보고 싶어하는 많은 팬들과 취재진들이 일제히 몰려들며 순간적으로 현장이 복잡해졌다.

4aa0471afd33a3daec0d18f465daf0e9_254227712.jpg08a13692f8f647f5d8afe6fe6b383746_2089404440.jpg류현진은 출국장에 들어설때부터 아내 배지현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나오지 않고 시간차를 두고 따로나왔다. 공항을 빠져나갈때도 부모님과 아내 배지현를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서 걸으며 팬들의 사인요청에 침착하게 응해줬다.4aa0471afd33a3daec0d18f465daf0e9_1981897666.jpg류현진의 노련한 대처에 부모님과 아내 배지현은 한걸음 뒤에서 편하게 공항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1b4aec7b52e4b14f910baa045eb8935b_680331084.jpg일부 팬들은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에게도 사인을 요청했고 흔쾌히 응했다. 배지현은 전 스포츠아나운서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올해 14승 10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으며 토론토가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포스트시즌 경쟁을 펼치는데 일조했다.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한 시즌 최다승 타이기록이다. 하지만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18f1391db69d1e4702b14327f1b10f13_124128985.jpg한국에 돌아온 류현진은 오랜만에 만나게 된 딸과함께 국내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내년 시즌을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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