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엄청난 실수, 잘못된 판단이 아스널 캡틴 공격수 만들었다

토트넘의 엄청난 실수, 잘못된 판단이 아스널 캡틴 공격수 만들었다

지퍼에그거꼇어 0 749 2021.11.15 14:13

dca78163041511caf9ab703a4e4346bb_1213380935.jpg
[스포탈코리아] 아스널의 캡틴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32)이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 될 수도 있었다?

오바메양이 과거 토트넘의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오바메양은 “몇 년 전에 나는 토트넘과 계약하려 했다. 그때 나는 생테티엔 소속으로 기억한다”고 밝혔다.

AC 밀란 유스팀 출신으로 2008/2009시즌 AC 밀란 1군에 이름을 올린 오바메양은 디종, 릴, AS 모나코 임대 생활을 거쳐 2010/2011시즌 후반기를 생테테인에서 임대 선수로 뛰었다. 이어 2011년 여름 생테티엔으로 완전 이적했고 2012/2013시즌까지 생테티엔에서 활약했다. 토트넘의 이적 제안은 이 시기로 보인다.

오바메양은 “(당시 홈 경기장인) 화이트 하트 레인도 갔다. 하지만 토트넘은 어떤 대답도 하지 않았다. 전화도 오지 않았다”며 이적과 관련해서 런던을 찾았지만 정작 토트넘은 묵묵부답이었다고 덧붙였다.

당시 오바메양은 2011/2012시즌 18골, 2012/2013시즌 21골로 리그1에서 인정받는 공격수였다. 그렇기에 토트넘이 영입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것에 대해 의문이 생길 뿐이었다.

이때의 기억은 오바메양에게 안 좋게 남았다. 오바메양은 2013/2014시즌을 앞두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해 4시즌 반을 뛴 뒤 2018년 1월 아스널로 이적했다. 그는 현재까지 아스널에서 통산 92골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 7골을 터뜨리며 팀을 상징하는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그래서 토트넘을 상대할 때마다 의욕이 넘친다”며 토트넘 이적 무산이라는 기억이 토트넘전에 전의를 불태우는 원동력이 됐다고 했다.

또한 오바메양은 “은퇴와 토트넘 이적 중 어떠한 것을 선택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질문할 것도 없이 은퇴를 택할 것”이라며 선수 생활을 마칠 때까지 토트넘 이적은 없다고 단언했다. 




다음드티비 오픈 채팅


#해외축구중계#nba중계#메이저리그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라리가중계#분데스리가중계#손흥민중계#리그앙중계#세리에A중계#챔스중계#유로파중계#다음드티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8 [오피셜] "기적의" 에릭센, EPL 복귀전 확정…손흥민과 격돌 가능 마카오타짜 02.27 749
열람중 토트넘의 엄청난 실수, 잘못된 판단이 아스널 캡틴 공격수 만들었다 지퍼에그거꼇어 2021.11.15 750
1716 "전세계에서 가장 과대평가 된 선수"…맨유 MF, 보로전 충격패 후 혹평 지퍼에그거꼇어 02.07 750
1715 "이번주 FA 폭탄 터진다" 큰손들 움직이나 "업계 폭풍전야" 삼청토토대 2021.12.13 752
1714 [NBA] ‘돈치치 트리플더블’ 댈러스, 멤피스 12연승 저지 오우야 01.16 752
1713 "극 이기주의자" 호날두, 트랜스퍼마크트에 "몸값" 낮게 책정했다며 격렬 항의 은빛일월 01.28 752
1712 "집도 샀는데..." FA 계약 후 6개월 만에 트레이드된 선수의 소감 느바신 02.08 752
1711 “1년 만에 결별” 맨유 이어 바르셀로나서 실패↑ 샤프하게 02.15 752
1710 ‘슛돌이’ 이강인, 새해 첫 경기 바르셀로나 상대로 선발출전 대도남 01.04 753
1709 "주전 대거 출격" 맨시티, 4부 리그 소속 스윈던에 4-1 대승 분노의조루뱃 01.09 753
1708 "정우영 시즌 4호골" 프라이부르크, 빌레펠트와 2-2 무승부 야메떼구다사이 01.09 753
1707 호날두 시즌2?...유베, "1500억→500억" 폭락한 레알 7번 영입 고려 느바신 02.10 753
1706 "SON-케인, 그림자야?" 리버풀 전설, "유효슈팅 0"에 절레절레 삼청토토대 2021.11.01 754
1705 즐거운 아침입니다. 무대꽁 2021.11.01 754
1704 SON에게 또 당한 클롭 "손흥민의 침투에 고전했다" 삼청토토대 2021.12.21 754
1703 "英 주장 고려해선 안돼" 전 EPL 심판, 케인 태클 경고 맹비난 토까꿍 2021.12.21 754
1702 박지성-손흥민이 직접 펼친 "손박대전"..."나 넘었잖아"vs"아직 아니에요" 개가튼내통장 01.28 754
1701 토트넘 제발 승 무 안된다 분노의조루뱃 2021.10.06 755
1700 "부상" 손흥민 대체자 찾는 콘테, "썩 기대 안 되는" 3인방에게 건다 이꾸욧 01.09 755
1699 "조3위" UAE도 승리… 한국, 본선진출 확정은 다음 기회로 야메떼구다사이 01.28 755
다음드티비 공식텔레그램
토토사이트 큐어벳
토토사이트 유니벳
토토사이트 다이너스티
토토사이트 골인벳
토토사이트 피스벳
경험치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