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평정한 "제2의 즐라탄", SON 동료 되나..."1100억↑"

이탈리아 평정한 "제2의 즐라탄", SON 동료 되나..."1100억↑"

마카오타짜 0 1,036 2021.11.16 14:42

d940f786c7481113f233d779d5f3ef91_291824565.jpg

이탈리아 세리에A를 뒤흔들고 있는 두산 블라호비치(21, 피오렌티나)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토트넘 훗스퍼와 맨체스터 시티가 접촉한 가운데 블라호비치의 몸값이 폭등하고 있다.

블라호비치는 지난여름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스트라이커다. 190cm의 준수한 피지컬과 함께 수준급의 결정력으로 "제2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 시즌 블라호비치는 리그에서 무려 21골을 몰아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시즌 어린 스트라이커의 발끝은 더욱 날카로워졌다. 12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블라호비치는 벌써 8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막 21세가 된 공격수라고 하기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눈에 띄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당초 블라호비치는 피오렌티나와 재계약이 유력했다.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판에 따르면 블라호비치는 "엄청난 제안을 받았지만 떠나고 싶지 않았다. 피오렌티나에 남길 원했고, 잔류할 것이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을 직접 일축한 바 있다.

하지만 상황이 급변했다. 피오렌티나는 "블라호비치에게 매우 중요한 계약을 제시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안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구단과 선수 모두에 적절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다"라고 전하며 재계약 결렬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라 사그라들었던 블라호비치의 이적설이 재점화되고 있다. 이미 올여름 블라호비치와 접촉했던 토트넘에 이어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노리고 있는 맨시티까지 영입 경쟁에 가세했다. 빠르면 당장 다가오는 겨울 이적이 성사될 수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적료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블라호비치의 이적료는 5,000만 유로(약 675억 원)로 평가받고 있다. 1년 전 1,600만 유로(약 216억 원)였던 것에 비해 무려 3배 이상 상승한 가격이다.

다만 실제 이적료는 이보다도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블라호비치의 어린 나이와 풍부한 잠재성을 고려했을 때 이마저도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영국 "더 선"은 블라호비치를 영입하기 위해 무려 7,000만 파운드(약 1,108억 원)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다음드티비 오픈 채팅


#해외축구중계#nba중계#메이저리그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라리가중계#분데스리가중계#손흥민중계#리그앙중계#세리에A중계#챔스중계#유로파중계#다음드티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8 컴프매 정우영 ㅎㅎ 꼬꼬마 2021.11.19 1004
1637 즐거운 아침입니다. 토토벌개빡장군 01.07 1004
1636 하키 은빛일월 2021.10.19 1003
1635 "무리뉴가 옳았다" 토트넘 "재능 천재"의 끝없는 몰락, 비난 넘어 우려 심화 오우야 2021.10.06 1002
1634 이강인 내쫓고 들어왔던 안드레, NON-EU 곧 "탈피" 마카오타짜 2021.10.12 998
1633 英 독점 "호날두, 맨유 떠난다…잔류 조건은?" 토토벌개빡장군 01.07 998
1632 콘테의 토트넘행 뒷이야기… “14살 딸 교육 때문에 런던 복귀 원했다” 꼬꼬마 2021.11.05 997
1631 불금입니다. 샤프하게 2021.12.18 997
1630 남자농구 감독 8명 중 6명 “허훈보다 허웅” 느바신 2021.12.18 997
1629 "각목 같았다"…황희찬 동료, EPL "시즌 최고의 실수" 예약 마카오타짜 2021.12.18 996
1628 호날두 비판한 네빌, 팬에게 ‘역공격’ 당해 “당신도 과거에…” 방구뿡 2021.12.30 996
1627 베르너, 첼시 합류 후 VAR로 취소된 득점 16골..."그냥 그러려니 한다" 이꾸욧 2021.10.03 995
1626 김민재 토트넘행 파란불...콘테피셜, "수비 핵심 장기부상" 야이그걸 2021.12.03 995
1625 ‘백신 반대파’ 키미히, 폐 악화돼 시즌 아웃...“체액 고였다” 방구뿡 2021.12.10 995
1624 3경기 연속골 폭발 백승호, "노예 모드"에도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은빛일월 2021.09.27 994
1623 아스널, 오바메양 대체자로 "맨유 보물" 제2의 반페르시 노린다 오우야 2021.12.18 994
1622 "괴력" 오타니, 2타석 연속 3루타 폭발...LAA 10년 만에 진기록 느바신 2021.09.27 993
1621 “3라운드에서 본때를 보여주겠다” 허훈이 허웅에게 날린 선전포고 개가튼내통장 2021.11.16 993
1620 첼시 핵심 DF, 재계약 거부…알라바 전철 밟을까? 무대꽁 2021.09.27 991
1619 무밭 가쟈 이꾸욧 2021.09.27 991
다음드티비 공식텔레그램
토토사이트 큐어벳
토토사이트 유니벳
토토사이트 다이너스티
토토사이트 골인벳
토토사이트 피스벳
경험치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