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로 돌아갈래요…출전시간 불만 "리그 0골" 첼시 공격수 이적 원한다

독일로 돌아갈래요…출전시간 불만 "리그 0골" 첼시 공격수 이적 원한다

꼬꼬마 0 1,465 2021.10.02 16:39

8c6bd7daae702af8048b5b77d8753619_1768261817.png
[골닷컴] 강동훈 기자 = 첼시의 티모 베르너(25)가 이적을 원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간) "베르너는 토마스 투헬(48·독일) 감독의 구상에서 계속 빠진다면 이적을 고려할 것이다. 그는 출전 시간을 더 부여받고 싶지만, 로멜루 루카쿠(28)가 합류한 후 기회가 제한적이다"고 보도했다.

베르너는 지난해 6월 독일 라이프치히를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분데스리가에서 뛰던 당시 엄청난 공격포인트를 양산했기에 큰 기대를 모았고,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초반 활약은 좋았다. 리그컵 토트넘전에서 4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후 사우샘프턴전 멀티골에 이어 공식전 4경기 연속 득점으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부진에 빠지더니 오랜 시간 무득점 행진이 이어졌고, 결국 통산 52경기에 출전해 12골밖에 넣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만 한정 지어서 봤을 땐 35경기 6골이었다. 공격수로서 제몫을 해주지 못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였다. 특히 결정적 찬스를 살리지 못해 팬들의 원성을 샀다. 이적료와 기대치에 비해 저조하다는 평가도 주를 이뤘다.

올 시즌은 적응을 마치며 달라지겠거니 했으나 공식전 7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에 그쳤다. 설상가상 새롭게 합류한 루카쿠가 합류하자 벤치 신세가 됐다. 이에 프리미어리그 무대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주전 경쟁에서도 밀려난 그가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베르너가 첼시를 떠난다면 유력한 차기 행선지는 분데스리가다. 매체는 "베르너의 명성은 고국인 독일에선 여전히 그대로 남아있다. 만약 다음 시즌을 앞두고 첼시를 떠나게 된다면 고향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유력한 구단은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로 연결되고 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지난달 "베르너는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그는 은사 율리안 나겔스만(34·독일) 감독이 있는 뮌헨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또, 내년 여름 이적할 가능성이 큰 엘링 홀란드(21)의 대체자로 도르트문트의 영입 리스트에도 올라 있다"고 전했다. 




다음드티비 오픈 채팅


#해외축구중계#nba중계#메이저리그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라리가중계#분데스리가중계#손흥민중계#리그앙중계#세리에A중계#챔스중계#유로파중계#다음드티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8 크라우치, "해트트릭" 케인보다 SON에 매료..."레벨이 다르네!" 토까꿍 2021.10.02 1300
97 “메시 괴롭힘 있었다, 바르셀로나서 은퇴 원했는데” 분노한 수아레스 마카오타짜 2021.10.02 1357
열람중 독일로 돌아갈래요…출전시간 불만 "리그 0골" 첼시 공격수 이적 원한다 꼬꼬마 2021.10.02 1466
95 AL 와일드카드는 2장, 경쟁팀은 4팀…남은 3경기서 결정된다 방구뿡 2021.10.02 1179
94 홀란드 대체할 공격수가…"맨유 190분, 0골 공격수" 느바신 2021.10.02 1250
93 우수수 다 털린다 다털려 마카오타짜 2021.10.02 1165
92 황인범, 오늘 니즈니전…연패 탈출 노리는 루빈 카잔 이꾸욧 2021.10.02 1272
91 새축 만만한게 없네 이꾸욧 2021.10.02 1550
90 누누 경질시 후임 포체티노…토트넘 회장 파격 계획 공개 지퍼에그거꼇어 2021.10.02 1443
89 "어떤 잡놈이 데 용 추천했나?"…1960년대 바르사 레전드 분개 방구뿡 2021.10.02 1269
88 한화 까믄 쳐지더니 샤프하게 2021.10.02 1388
87 [공식발표]우리카드, 삼성화재 라이트 이강원 영입…2022 신인 2R 지명권과 맞교환 토토왕토기 2021.10.02 1241
86 "나폴리서 405경기 111골·88도움" 리빙레전드, 잔류 결심…재계약 협상 토토왕토기 2021.10.01 1322
85 무라 감독, "손흥민 들어오고 더 힘들어졌다" 개가튼내통장 2021.10.01 1306
84 10월이네여 벌써 토토왕토기 2021.10.01 1208
83 다르빗슈, 고관절 부상으로 IL행...시즌 마감 은빛일월 2021.10.01 1506
82 53억 날렸다...새 외국인 3명 "충격"의 중도 귀국, 거인의 ‘날벼락’ 토토왕토기 2021.10.01 1455
81 토트넘, ‘후보 전락 성골 유스’와 결별 준비 무대꽁 2021.10.01 1159
80 즐거운 아침이요 ~ 분노의조루뱃 2021.10.01 1448
79 "SON 도움+케인 해트트릭" 토트넘, 무라에 5-1 완승...1위 도약 야이그걸 2021.10.01 1242
다음드티비 공식텔레그램
토토사이트 큐어벳
토토사이트 유니벳
토토사이트 다이너스티
토토사이트 골인벳
토토사이트 피스벳
경험치 랭킹